<strong>투자회수기간</strong><p>신설 또는 증설 시, 일반 냉동식 드라이어 대신 PCM 드라이어를 선택하면 차액의 투자회수기간은?</p>

약 2.8개월입니다.

100마력용 에어드라이어를 사례로 들어 보겠습니다.
PCM425 모델의 소비전력은 약 2.6kW입니다. PCM의 평균 에너지 세이빙 효율인 85%를 적용하고, 자동차 부품 제조사와 같은 3교대 현장에서 1일 24시간씩 300일 가동하고, 전기요금이 110원이라고 가정하는 경우 연간 절감되는 전력비용은 약 175만원입니다. (2.6 x 0.85 x 24 x 300 x 110 = 1,750,320)
당사의 100마력용 일반 냉동식 드라이어의 소비자가격은 420만원이고, PCM 드라이어는 462만원으로 PCM 드라이어를 선택하는 경우 차액 42만원만큼 더 투자가 필요합니다. 이는 연간 절감 전력비용으로 나누어 계산해 보면 약 2.8개월이면 회수되는 금액입니다. (420,000 / 1,750,320 x 12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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