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압축공기와 PCM 드라이어의 이해</strong><p>수분은 왜 발생하나요?</p>

통상 압축공기는 대기압의 8배로 압축하는데 압축 후 체적은 8분의 1로 줄게 되지만 상대습도는 8배 늘어나면서 수분이 대량 발생합니다.

수분은 온도가 높아지거나 압력이 낮아지면 액체에서 기체로, 즉 수증기로 그 형태가 바뀝니다. 그러나 온도가 높거나 압력이 낮다고 해서 무한정 수증기로 변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임의의 온도 및 압력 조건에서 단위 체적당 포함될 수 있는 수증기의 양이 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정해져 있고 이 값을 포화수증기량이라고 합니다.
현재 포함하고 있는 수증기량과 포화수증기량에 대한 백분율을 상대습도라고 하는데, 상대습도가 100%가 되면 더 이상 유입되는 수분은 수증기가 아니라 물로 변하게 되는데 대기 중에서 수증기와 함께 흡입된 공기가 압축되는 과정에서 체적은 줄게 되지만 수분량은 그대로 변함이 없기 때문에 상대습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통상 압축공기는 대기압의 8배로 압축하여 사용되고 있는데 이 이야기는 압축 후 체적은 8분의 1로 줄게 되지만 수분의 농도는 8배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아주 건조한 겨울이라고 해도 상대습도는 30% 정도이고, 보통의 경우 사람들이 쾌적함을 느끼는 상대습도는 40~60% 정도입니다. 상대습도가 60%인 경우, 이 공기를 압축하면 수분의 농도는 480%가 되는데 100%는 수증기로 존재하고, 나머지 380%는 응축수(수분)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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